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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물 없는 넷제로의 파열음…탄소 중립의 뇌관이 된 글로벌 공급망 전쟁
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7월 26일(이하 현지시각)부터 8월 1일까지 브라질, 칠레, 아르헨티나를 잇따라 방문하고 두 나라와 핵심광물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. 이 대통령은 7월 29일 현지 언론 인터뷰에서 “세계경제가 청정 기술, 공급망, 탄소 중립 전환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”며 “핵심광물의 글로벌 공급망을 안정화하기 위해 협력할 것”이라고 말했다.